K-패스 카드 추천|카드사별 혜택 비교표로 내 소비패턴에 딱 맞게 고르는 법
교통비 환급(지원)만 믿고 아무 카드나 고르면, 정작 “내가 자주 쓰는 소비”에서 할인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.
그래서 오늘은 카드사별 K-패스 카드를 표 하나로 정리해서, 내 생활패턴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딱 핵심만 모았습니다.
1) K-패스 카드사별 혜택 한눈에 비교표
아래 표는 사용자가 제공한 카드 정보에서 중복 카드는 정리하고, 이탈을 줄이기 위해 실사용에 필요한 핵심 항목만 남긴 요약입니다.
| 카드사 / 카드명 | 대중교통 혜택 | 생활 혜택 요약 | 전월 실적 | 월 할인 한도 | 연회비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농협 K-패스카드 | 교통 10% | 배달앱·오픈마켓 5% 커피·편의점 10% |
40만 / 80만 | 최대 3.3만원 | 1.3만 / 1.5만 |
| iM K-패스 카드 | 교통 10% | 생활업종 5% | 30만 / 60만 | 최대 2만원 | 5천원 |
| BC 바로 K-패스 카드 | 교통 15% | OTT 15% 통신·카페·편의점 5% 해외 3% |
30만~100만 | 최대 3만원 | 6천원 |
| 우리 K-패스 카드 | 교통 10% | 전가맹점 0.3% 커피·편의점 10% |
40만 / 80만 | 최대 2만원 | 1.5만원 |
| KB국민 K-패스카드 | 교통 10% | 생활서비스 5% KB Pay 추가 5% |
30만 | 최대 1.5만원 | 8천원 |
| 신한 K-패스 카드 | 교통 10% | 간편결제·생활 5% | 30만 / 60만 | 최대 1.5만원 | 7천 / 1만원 |
| K-패스 그린카드 v2 | 교통 10% | 통신·온라인 5% 전가맹점 0.3% |
30만 | 1.5만 포인트 | 1만 / 1.2만 |
| 하나 K-패스 카드 | 교통 10% | 다이소·올리브영 10% 커피 10% |
50만 / 100만 | 최대 3.5만원 | 1.7만원 |
| 삼성 K-패스 카드 | 교통 10% | 카페·OTT 20% 온라인쇼핑 3% |
40만 / 80만 | 최대 3.4만원 | 1만원 |
| 티머니 Pay&Go 신한 | 교통 30% | 고속버스·택시 20% 생활 5% |
30만~100만 | 최대 3.3만원 | 1.5만~1.8만 |
| 현대카드 Z work | 교통 10% | 출퇴근 영역 할인 | 50만 / 100만 | 최대 1만원 | 2만원 |
| K-패스 엔로카 | 교통 최대 15% | 생활업종 최대 15% | 40만 / 80만 | 실적별 차등 | 2만원 |
| IBK기업 K-패스 | 교통 특화 | 생활·주유·놀이공원 | 20만 | 1.32만원 | 2천~4천 |
2) 카드 고르는 기준(실사용 기준)
- 교통 할인율이 높은 카드인지(10% vs 15% vs 30%)
- 내가 자주 쓰는 생활 영역(배달·편의점·커피·OTT·간편결제)이 포함되는지
- 전월 실적을 매달 안정적으로 채울 수 있는지
- 월 할인 한도가 충분한지(한도가 낮으면 체감이 빨리 끝남)
- 연회비가 부담되는 수준인지(혜택 체감 vs 비용 비교)
포인트: 교통비 할인만 보고 고르면, 생활 할인(커피·배달·OTT)에서 매달 빠지는 돈을 놓칠 수 있어요. 반대로 생활 할인만 보고 고르면, 교통 한도가 너무 낮아 “생각보다 별로”가 될 수 있고요.
3) 상황별 추천 조합(교통/생활/연회비)
✅ 교통비 할인 최우선
BC 바로 / 티머니 Pay&Go처럼 교통 혜택이 더 강한 카드를 먼저 체크하세요.
✅ 배달·편의점·커피를 자주 쓴다면
농협 / 하나 / 삼성처럼 생활 영역이 넓은 쪽이 체감이 큽니다.
✅ 연회비 부담 최소로 시작
iM / IBK / KB국민처럼 비용 부담이 낮은 라인을 먼저 보고, 실적도 함께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.
✅ OTT까지 같이 챙기고 싶다면
삼성 / BC 바로처럼 스트리밍·구독 영역이 들어간 카드를 우선 비교해보세요.
✅ 전월 실적을 낮게 가져가고 싶다면
신한 / IBK처럼 시작 구간이 비교적 낮은 카드를 먼저 체크하는 편이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.
4) 자주 묻는 질문(FAQ)
Q1. “교통 10%”면 무조건 제일 좋은 건가요?
아니요. 월 할인 한도가 낮으면 교통을 많이 타도 체감이 빨리 끝납니다. “할인율 + 한도”를 같이 봐야 합니다.
Q2. 전월 실적이 높으면 무조건 손해인가요?
실적이 높아도 내가 이미 쓰는 소비(배달/커피/쇼핑)가 포함되면 손해가 아닙니다. 다만 실적 채우기 위해 억지 소비를 하게 되면 손해로 바뀝니다.
Q3. 연회비가 높은 카드가 무조건 혜택이 더 크나요?
항상 그렇진 않아요. 연회비가 높아도 내 사용처와 안 맞으면 혜택을 못 쓰고 끝날 수 있습니다. “내 생활패턴과 맞는지”가 먼저입니다.
Q4. 표에 있는 카드 중 딱 1장만 고르라면요?
정답은 “내가 자주 쓰는 생활영역 + 실적 가능 범위”입니다. 교통만 많이 타면 교통 특화, 생활 결제가 많으면 생활 혜택 넓은 카드가 유리합니다.
5) 결론: 내 소비패턴으로 ‘정답 카드’ 빠르게 찾기
K-패스 카드는 “교통 할인”이라는 공통점은 있어도, 실적 구간, 월 한도, 생활 혜택 영역에서 체감이 완전히 달라요.
그래서 가장 쉬운 결론은 이거예요. ① 내가 매달 채울 수 있는 전월 실적을 먼저 정하고, ② 자주 쓰는 생활 결제(배달/커피/OTT/간편결제)가 들어간 카드를 고른 다음, ③ 마지막으로 월 할인 한도까지 확인하면 실패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.
👉 팁: 오늘 표에서 후보를 2~3개로 좁혀두면, 이후 비교가 훨씬 빨라져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