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통관번호 재발급 방법 정리 (2026 최신)
해외 직구나 수입할 때 필수인 개인통관고유부호(P-번호), 혹은 ‘개인통관번호’ — 만약 분실했거나 보안이 걱정된다면 지금 바로 재발급받는 게 좋아요. 절차가 복잡하지 않고, 온라인으로 몇 분이면 끝납니다. 아래는 가장 정확하고 최신 방법입니다.
🔄 언제 재발급해야 할까?
- 번호를 잊어버렸거나 분실했을 때
- 번호 유출 또는 도용이 의심될 때
- 주소나 전화번호 등 본인 정보가 바뀌었을 때
- 보안을 강화하고 싶을 때
🛠 개인통관번호 재발급 방법 — 3가지
① PC 웹으로 간편히 재발급
-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관세청 ‘유니패스(UNI-PASS)’ 사이트 접속
- ‘개인통관고유부호 조회/발급’ 메뉴 클릭
- 본인 인증 진행 (휴대폰 인증, 공동인증서, 금융인증서 중 선택 가능)
- 인증 완료 후 기존 개인통관번호 확인 → 화면 하단의 ‘수정’ 버튼 클릭
- ‘재발급’ 또는 ‘변경’ 옵션 선택 → 저장
- 즉시 새로운 번호가 화면에 표시됨 → 복사 또는 캡처 후 안전히 보관
PC로 진행하면 가장 빠르고 안정적이며, 소요 시간은 보통 3~5분 정도입니다.
② 모바일(앱 또는 모바일 웹)으로 재발급
컴퓨터가 없을 때도 가능 — 스마트폰으로 아래 절차를 진행하면 됩니다.
- 모바일 웹 또는 ‘모바일 관세청’ 앱 실행
- ‘개인통관고유부호 조회/발급’ 메뉴 선택
- 본인 인증 (휴대폰 인증 또는 인증서 인증)
- 기존 번호 조회 → ‘수정’ 클릭 → ‘재발급’ 선택 → 저장
- 새 번호 확인 → 저장 또는 스크린샷으로 보관
모바일도 3~5분 정도면 끝나고, 이동 중이나 외출 중에도 쉽게 처리할 수 있어요.
③ 온라인이 불가능할 때 — 가까운 세관 방문
만약 온라인/모바일 모두 어려운 경우, 가까운 세관을 방문해서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어요. 신분증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바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.
- 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, 여권, 장애인 복지카드, 외국인등록증 중 하나 지참
- 세관 창구에서 ‘개인통관번호 재발급 신청’ 의사 전달
- 양식 작성 후 본인 확인 → 새 번호 즉시 발급
다만, 세관 방문 시 실제 이동 및 대기 시간이 필요하므로 — 급하지 않다면 온라인/모바일을 먼저 추천합니다.
⚠️ 재발급 시 유의사항
- 재발급하면 기존 번호는 즉시 무효화됩니다. 새 번호로 해외 직구 사이트, 배송대행지 등에 모두 업데이트해야 합니다.
- 연간 재발급 횟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. 보통 ‘년 5회’ 정도라는 안내가 있으니 남은 횟수를 확인하세요.
- 통관 중인 물건이 있다면 재발급이 통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, 가능하면 통관 완료 후 재발급하세요.
- 재발급은 무료입니다. 비용 부담 없이 언제든 신청이 가능합니다.
🔎 재발급 후 추가로 하면 좋은 보안 팁
- 해외 직구 사이트, 배송대행지, 배송지 정보 등 기존에 써둔 P-번호를 모두 새 번호로 변경
- 만약 통관 내역 조회에서 본인이 주문하지 않은 물품이 확인되면 즉시 신고
- 정기적으로 번호를 변경하거나, 도용 방지를 위해 1~2년에 한 번씩 재발급 고려
- 회원 정보, 로그인 비밀번호, 결제 정보 등도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 중이라면 이 또한 변경
📌 요약 정리
개인통관번호는 해외 직구·수입 물품 통관에 필수인 식별번호입니다. 도용이나 유출이 걱정된다면, 관세청 유니패스에서 5분 안에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간편히 재발급받을 수 있습니다. 기존 번호는 즉시 무효가 되므로 해외 직구나 배송 관련 설정을 꼭 새 번호로 바꿔야 하고, 통관 중인 물건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.
무료이고 절차도 간단하니, 해외 직구를 자주 하거나 개인정보 보안에 예민하다면 지금 바로 재발급받아 두는 걸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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